Monday, August 30, 2010

외로운 공공장소

서울아트시네마
필름포럼
시네코드 선재


멀찍이 떨어진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공공의 고립감이 외로움을 보담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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