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가장 눈에 띈 DJ가 누구냐라고 묻는다면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봤을 때는 고민없이 Skrillex 인것 같다.
underground 장르로 매니아층을 주로 형성하던 Dubstep이 mainstream에 올라오며 가장 선두에 서지 않았나한다. (분석은 아니고 인터넷 서핑하며 눈에 띄고 언급되는 빈도를 보고 느낀점에 의하면.ㅋㅋ)
Dubstep 사운드를 추구하면서 장르를 넘나들며 시험정신도 강하게 발휘하고 있다.
앞으로 2~3년은 변화를 눈여겨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번에 UMF Korea에 첫날 메인에 서는데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티켓값이 비싸다 보닌깐 아무래도 짱짱한 DJ를 몰아놓은 둘째날을 선택할 것 같다.
Skrillex - Bangarang
Dubstep 쪽에 관심이 간다면
Doctor P, Flux Pavilion, Dillon Francis, 12th Planet, Kill the Noise, Zedd, Mt. Eden 등 들어보시길.
귀찮으면 밑에 soundcloud 한방이면 끝.ㅋ
https://soundcloud.com/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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